728x90 분류 전체보기64 [춘천] 당일치기 춘천 가족 친구 여행 춘천 통나무 닭갈비 본점 안녕하세요 율리입니다 :D10.03일 개천철에 당일치기로 춘천을 다녀왔는데요 차도 막히고 사람도 많을 거라 예상하고 아침 7시 30 잠실역에서 친구들과 만나 일찍부터 출발을 했는데요. 느낌적 느낌으로는 생각보다 차 안 막히고 잘 다녀온 거 같습니다. 올라올 때는 많이 막히기는 했지만 각오하고 가서 그런지 지루하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. 친구들과 수다 떠느니라 정신이 없기도 했어요. ㅎ 먼저 춘천 하면 닭갈비! 아마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닭갈비집이 있을 텐데요 또 간집에서도 풍자님이 춘천에서 맛있는 닭갈비집을 찾아가는 콘텐츠도 했었더라고요. 저는 이날 춘천에 사는 친구가 추천한 춘천 통나무 닭갈비 본점에 다녀왔습니다.휴일이라 웨이팅 많을 것 같았는데 오픈시간은 11:00 저희는 11:20분쯤? 도착하니 대.. 2024. 10. 8. [토템 티락 탑 핸들] 티-락 탑 핸들 블랙 그레인 구매 후기 안녕하세요, 율리입니다. 오늘은 토템 티락 탑핸들 구매 후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. 실용적이면서도 가벼운 빅백을 찾기 위해 며칠 동안 유튜브와 인스타그램, 다양한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수많은 가방들을 살펴보았었는데요.그러던 중 우연히 파리거주 중인 한국인 모델이 데일리백으로 사용하고 있는 가방 몇 개를 리뷰하는 영상을 보게 됐고 토템 티락 탑 핸들 가방이 딱이더라고요. 바로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. 토프 색상이랑 블랙 색상 둘 다 너무 이뻐서 몇 날 며칠 고민한 끝에 결국 블랙 그레인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. 원래는 발렌시아가 로데오백이 너무 예뻐서 알아봤는데, 미디엄 사이즈 기준으로 가격이 500만 원을 넘더군요. 헉..... 이건 제 예산을 훨씬 초과해서 살 수 없지... 빛의 속도로 포기했습니다. ㅎ.. 2024. 9. 10. [후쿠오카 여행 DAY2]후쿠오카 나카스강 크루즈 보트 투어 안녕하세요, 율리입니다! 오늘은 후쿠오카 여행 2편을 들려드릴게요. 후쿠오카에서 유명한 명소 중 하나가 바로 나카스강이죠? 꽤 넓은 나카스강은 여기저기 도보로 다니면서 많이들 마주치실 거예요. 밤이 되면 강가에 늘어선 포장마차에서 술 한잔도 즐길 수 있고, 버스킹 하는 분들, 타로 보시는 분들, 그리고 별별 이상한 아저씨들까지 다양한 구경거리가 있는 곳이에요. 참고로 낮보다는 밤에 방문하는 게 더 재밌는 거 같습니다. 나카스강을 걷다 보면 크루즈라고 하기에는 초라하지만, 통통배는 아닌 보트가 왔다 갔다 하는 걸 보신 적 있을 거예요. 예전에 후쿠오카에 왔을 때, 저녁에 나카스강을 걷다가 신나는 음악과 함께 배가 다니는 걸 보니까, 은근히 타보고 싶었는데 그때는 못 탔어요. 굳이? 하면서 포기했었는데 .. 2024. 9. 9. [후쿠오카 여행 DAY1_후쿠오카 맛집] 텐진 맛집 추천 도미 오차즈케 맛집 안녕하세요, 율리입니다. 오늘은 후쿠오카 여행 중 텐진에서 맛있게 먹었던 도미 오차즈케 맛집 이나바쵸 잇케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. 일본은 쇼핑하기도 좋고, 맛있는 음식들도 많고 가까워서 부담 없이 여행하기 좋은 거 같아요. 일본 여행하기 전에는 원전 이슈로 살아생전 절대 안 간다고 했는데... 오키나와 다녀온 뒤로는 벌써... 4번째 여행이었네요. 이번 여행은 회사 지인분들이랑 같이 다녀온 여행이었는데요.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참 많았는데 추억이.... 없어요... 생각이 나지 않아... 몰만 돌아다녔거든요.. 난 산 것도 없는데.. 그래서 그런지 맛있는 음식도 많이 못 먹어서 아쉬움이 많은 여행이지만 다행히도 첫날 도착해서 만족할 만한 점심 식사를 해가지고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. 위치는 텐진의.. 2024. 9. 8. 이전 1 ··· 5 6 7 8 9 10 11 ··· 16 다음